2021년 12월 24일... by Chameleon

2년에 가까운 시간 코로나19와 싸워가면서 단 한 번도 어딘가 기록을 남긴 적이 없었다.
가정을 포기하다시피 할만큼 쉼없이 바쁘기도 했고, 심적 여유도 없었기 때문일 것이다.

아무런 기저력도 없이 건강하게, 90의 나이까지 손을 보시다가 코로나에 감염된 그 분...
무식한 정부의 바보 같은 정책은 크리스마스이브, 한 가족에게 기어코 악몽을 선사하고야 말았다.

2021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열 자녀의 어머니이고, 그 손들의 할머니였던 그 분은
무지함에서 비롯한 잘못된 결정으로, 비난받기 싫어 비겁함을 일삼는 정책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박탈 당하고 시간을 보내다 크리스마스 이브 아침, 90세의 생을 마감하시게 되었다.

오늘의 일은 잊고 싶지 않아서 이렇게 몇 년 만에 흔적을 남긴다.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따릉이~ (서울시 자전거) by Chameleon


지난 주 부터 여건이 될 때 마다 회사근처 거치대에 있는 따릉이(서울시 공공자전거)를 타고 퇴근을 한다. 16㎞가 좀 넘는 거리인데 달려가다보면 자동차나 지하철로 출퇴근할 때는 느끼지 못했던 주변을 느낄 수 있다. 주변의 환경과 함께 호흡하는 것 같은 기분??


방명록 by Chamel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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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할 것입니다. (2013.01.06.)

새 친구~!! by Chameleon

새로사귄 착한 내친구!! 둥둥오리입니다 ㅎㅎ 진짜 오리들도 이 친구처럼 조류독감에 걸리지 않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오늘의 한 마디 (Doctor WHO) by Chameleon

Times change and so must I. We all change when you think about it. We’re all different people all through our lives. And that’s ok, that’s good, as long as you keep moving, as long as you remember all the people that you used to be. I will not forget one line of this, not one day I swear. I will always remember when The Doctor was me.
- Doctor WH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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